제목 구롯토


 

2013년 11월 10일

부천소방서 소방관 지창민 강사님과의 구롯토 다이빙.

부천 소방서라면 예전에 인연이 있었습죠~
정말 반갑습니다^^*




 


 

 

이 계단을 이렇게 내려가야지만 멋진 구롯토를 볼 수 있답니다.



 

이제 다이빙 시작해 보실까요? ㅎㅎ


 

하강하자마자 눈 앞에 보이는 저 빛!!!

밖으로 나가는 길이랍니다.




 

밖으로 나가자마자 분위기가 이상합니다.

강사님께서 가지고 오신 고프로에 문제가 생긴거 같습니다...;;;

혹시 침수 되셨나요?? ㅜ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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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행히 침수는 아니였고 메모리가 꽉 찬거였네요.

정말 즐거운 추억 많이도 담으셨나봐요.ㅎㅎ


 

제가 사진 열심히 찍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 ^^*


 



 

 

 

 이틀 전 봤던 곰치집에 여전히 떡하니 버티고 있는 곰치를 보았지만 PASS!!

똑같은 사진ㅋ 앞전 다이빙과 똑같은 넘이 있었습니다.


 



이번엔 부채산호 케이브~

 

제가 좋아하는 곳이지만 이번에는 아직 준비 중인 스트로브!!

스트로브 없어서 실루엣 사진으로!!

그래도 멋지죠?^^

 

여기는 수심이 34m 정도 되는 곳입니다.


 



 

 

이제 두 번째 다이빙.

이번엔 굴 3개를 모두 사진에 담아 봤습니다.

이것이 구롯토죠.

하강 하자마자 보이는 저 푸른 빛들...^^*


 


 

왼쪽으로 나가서 백케이브를 통과하고 만난 뚱돼지 복어!!

강사님이 다가가도 몸놀림은 느릿느릿

살은 출렁출렁..ㅎㅎㅎㅎ

이때까지 다이빙하며 이렇게 뚱뚱한 복어는 또 첨보네요.^^
 


 

 

 

열심히 도망가는 복어를 뒤로 하고 만난 녀석들~

구롯토 백케이브 앞을 언제나 이렇게 모여서 지키고 있답니다.




 

이제 돌아갈시간! 이번에는 날렵하고 젊어 보이는 나폴레옹피쉬~

크기는 작아도 역시 나폴레옹 이네요~포스있죠?



 

이번엔 거북이와 함께 촬영!! 




역시 구롯토는 이사진을 빼 놓을 수 없죠?  

지창민 강사님 역시 멋진 자세~!!


 

강사님 즐거운 다이빙 되셨나요?


 

겨울에 또 오신다 하셨으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..ㅎㅎ

저 또한 좋은 추억, 좋은 인연 만나 즐거웠습니다.

늘 행복하세요~ 감사합니다...^^*